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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든 집이든 사면 오르네요 덧글 0 | 조회 1 | 2020-12-30 23:35:30
kyungi  
지난 3월 말에 가장 많이 떨어졌을 때와 비교하면 거의 두 배 정도 오른 겁니다. 이와 함께 집값 역시 가파르게 치솟았는데 결국 자산을 가진 계층은 부를 늘리기 쉬웠던 한 해였습니다. 40대 A 씨의 올해 상황은 코로나의 역설적인 수혜가 누구에게 가능했는지 보여줍니다. IT 업종 대기업에 다니는 A 씨에게는 일자리나 급여 삭감의 위기는 없었습니다. 유례없는 초저금리로 5천만 원을 빌렸고 주식과 오피스텔을 사는 데 썼습니다. [A 씨/40대 직장인 : 주식으로 해서는 한 2천만 원 정도, 그다음에 주택 구매해서 거래대금(매매가)이 오른 건 1억 원 정도. 뭔가 과도기적인, 큰 도약을 할 수 있는 그런 한 해였고요 이런 식의 자산 격차 확대는 피할 수 없는 건지, 또 정당한 건지 그 질문에 대한 답이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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