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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만루홈런, 가볍게 치려고 했다..어린 선수들 정말 잘해줘" 덧글 0 | 조회 18 | 2020-11-21 12:01:06
보리아빠  

[고척=뉴스엔 안형준 기자]

최형우가 맹타 소감을 밝혔다.

KIA 타이거즈는 6월 2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KIA는 8-6 승리를 거뒀다.

4번타자로 나선 최형우는 만루홈런 포함 3안타 4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최형우는 만루홈런에 대해 "감이 나쁘지 않아서 가볍게 치려고 했다. 마침 가운데 몰린 공이 왔다"고 돌아봤다.

최형우는 "초반보다는 많이 올라왔다. 자신있다 정도는 아니지만 전보다는 많이 나아졌다"고 최근 컨디션을 밝혔다. 지명타자로 나서는 것에 대해서는 "체력적으로 힘든 것은 없다. 신경써야할 것(수비)이 줄어서 마음은 편하다"고 웃었다.

최형우는 "중심타선에 나서는 것에 대한 책임감이 있다. 다른 타순에 설 수도 있겠지만 중심타선에 서는 책임감이 나를 더 발전하게 한다"고 말했다.

KIA는 이날 승리로 4위까지 올라섰다. 최형우는 "기분 좋다. 시즌 전 기대를 받던 순위보다 잘하고 있다. 어린 선수들이 정말 잘해주고 있다. 꾸준히 더 올라갔으면 좋겠다"고 웃었다.

고참으로서 후배들에게 조언도 아끼지 않는 최형우는 "하루하루 기록에 울고웃기도 하지만 시즌은 6-7개월이라는 긴 시간동안 진행된다. 하루하루 기록에 너무 얽매여 페이스를 잃지 말자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장기 레이스니까 비우고 천천히 즐기라고 말해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날은 선발등판한 가뇽의 생일이었다. 최형우는 "몇 명이 모여서 꽃다발도 주고 노래 불러주고 했다. 잘 던지라고 했다"고 웃었다.

KBO리그는 관중 입장을 준비하고 있다. 최형우는 "기대가 많이 된다. 나 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설렐 것이다. 재미있을 것 같다"고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사진=최형우)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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